태권도진흥재단, 불교계와 국기(國技) 태권도 발전 위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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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1-06-17 [17:55]

▲무예신문

 

태권도진흥재단 오응환 이사장은 17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을 예방하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원행 스님은 “국기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불교계는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며 “남북 태권도 화합을 비롯해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태권도진흥재단이 중심이 되어 태권도계가 화합하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또 기회가 된다면 태권도 성지 태권도원도 방문하겠다고 했다.

 


오응환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태권도는 현재 코로나19에 따른 도장 운영의 어려움과 올림픽 종목 유지를 위한 경쟁 등 안팎으로 당면한 과제들과 싸워 이겨내고 있다”며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국기 태권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총무원장님의 고견과 불교계의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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