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F 조정원 총재, 전북 명예도민돼

태권도계 인사 5명, 201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유치 공로 인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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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사
기사입력 2015-08-24 [17:57]

▲조정원 WTF 총재 무예신문
세계태권도연맹 조정원 총재 등 국내 태권도계 인사 5명이 지난 23일(토) 전라북도 명예도민이 됐다.

전라북도는 무주태권도원에서 열린 『세계유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개막식에서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이대순 세계태권도 연맹 부총재, 이규석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 김태환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정국현 세계태권도연맹 집행위원 등 5명에게 전라북도 명예도민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명예도민증을 수여받은 5명은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유치위원으로 활동하면서 WTF 집행위원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설득과 유치활동으로 전북 무주가 유치에 성공할 수있도록 크게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하진 도지사는 “200만 전북도민의 염원이었던 ‘2017 세계 태권도선수권대회’ 유치 과정에서 적극적인 활동으로 대회 유치 성공에 큰 도움을 주셨다. 이번 대회 뿐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전라북도와 무주의 태권도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라는 뜻으로 도민들의 감사와 기대의 마음을 모아 명예도민증을 드리게 됐다”고 밝혔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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