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회 백제문화제’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백제 다시 태어나다’ 주제로 오는 9월 26일 충남 공주서 화려한 막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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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사
기사입력 2015-04-25 [12:10]


 
지난 60회 행사를 바탕으로 새로운 60년의 지평을 여는 원년이 될 『제61회 백제문화제』가 ‘백제, 다시 태어나다’ 의 주제로 오는 9월 26일부터 10월 4일까지 충남 공주와 부여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위원장 최종호)는 지난 24일(금) 추진위 회의실에서  『제32차 추진위원회』를 열고 제61회 백제문화제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추친위는 새로운 60년을 여는 대한민국 최고의 역사문화축제로서 백제문화제를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역사문화, 교육, 재미가 가미된 백제문화 한마당으로서 화려하게 열린다.
 
 
우선 이를 위해 9월 26일 공주 금강신관공원에서 열리는 개막식의 공연 주제를 ‘새로운 60년의 도약’(가칭)으로 정하고 지난 60년간 백제문화제가 걸어온 길을 회고하고 새로운 60년을 여는 의미 있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백제역사유적지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교류왕국 백제의 위대함을 재발견하고 국제학술회의를 통해 교류왕국 대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한다.

제61회 백제문화제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기본 컨셉을 ‘역사문화, 교육, 다양성, 흥미와 재미(Fun)’ ▲구성테마를 ‘경연(Contest)+융화(Harmony)+어울림(Consonance)’ ▲슬로건을 ‘함께 만들어가는 백제이야기’로 삼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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