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 ‘제주한라배 전국수영대회’서 두각

이선아 2관왕을 비롯해 총 10개 메달 획득… ‘전국체전’ 준비 이상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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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사
기사입력 2015-03-25 [17:36]


아산시청 수영팀이 지난 19일(목)부터 23일(월)까지 4일간 제주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회 제주 한라배 전국수영대회』에서 금4, 은1, 동 5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먼저 이선아는 개인혼영 200M, 400M에서 우승하며 2관왕의 기염을 토했으며, 안연주, 조현경은 플랫폼싱크로다이빙 1위, 3M싱크로다이빙 3위를 임재영, 윤현식은 플랫폼싱크로다이빙 1위, 3M싱크로다이빙 3위, 조현경 플랫폼다이빙 2위, 3M스프링 3위, 임재영은 플랫폼다이빙 3위, 3M스프링 3위의 성적을 올렸다.

아산시청 수영팀은 5월에 열릴 대통령배수영대회에 참가해 다시 한번 기량을 점검한 후 제96회 전국체육대회를 위해 전력 질주한다는 각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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