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예지도자들, 매년 수능시험장 찾아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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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사
기사입력 2014-11-1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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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지도자들이 수험생들을 위해 뭉쳤다’ 한국청소년폭력예방광주광역시협회(회장 최병식)는 학생사랑지역협의회와 광산경찰서와 함께 지난 13일(목)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한창인 시험장을 찾아 안전하고 편안한 가운데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음료를 제공하고 긴급수송을 맡는 등 편의 제공하고 있다.

올해에도 시험장을 착각한 한 학생을 중앙여고로 긴급 수송해주는 등 매년 수학능력시험장을 찾아 자원봉사를 펼치고 있다.

한편 이번 수능은 64만 621명이 지원한 가운데 전국 1,216개 시험장에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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