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배우며, 건강도 챙기며’ 힐링캠프 운영중

연인산도립공원, 자연과 교감하는 숲체험 힐링 프로그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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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14-10-2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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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인산도립공원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창의감성을 발달시킬 수 있는 숲체험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10월 현재 숲체험 힐링 프로그램 참가는 15,608명으로 2010년부터 매년 꾸준히 증가해 오고 있으며, 일반 성인은 물론 사회적 소외 계층인 노인, 장애우들도 숲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개발 호응이 높다.

‘숲체험 힐링 프로그램’은 연인산 잣나무 숲속에서의 창의감성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현장체험활동 및 자연명상 등 산림휴양과 더불어 숲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재인식하는 등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연인산 아토피 가족 힐링캠프’는 “아토피 없는 경기도 만들기”를 위해 2011년부터 꾸준히 운영하여 가족 들과 함께 숲체험 힐링과 청심국제병원의 1:1 맞춤 의료진단 통하여 아토피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치료방법 그리고 가족구성원 간 따스한 가족애를 느끼게 할 수 있는 가족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로부터 지속적인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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