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회 전국 중·고 학생탁구대회 ‘개막’

청양군 탁구의 메카로 떠올라… 오는 23일까지 열전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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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사
기사입력 2014-08-19 [13:33]

청양군이 탁구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오늘(19일)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제52회 회장기 전국 중·고 학생탁구대회』가 개막, 열전에 돌입했다.

전국 64개 팀 600여명 선수단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오는 23일까지 5일간 열리는 가운데 개인단식, 개인복식, 단체전에서 열띤 경쟁을 펼친다. 특히 개인단식 남·여 4강 진출자에게는 『2014년 세계주니어탁구선수권대회』 파견선발전 참가자격이 부여된다.

한편 청양군은 지난 4월 『아시아선수권대회 파견 청소년 탁구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하고, 6월에는 청소년 국가대표 전지훈련지로 이용되는 등 각광을 받고 있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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