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베이징시 청소년들 체육으로 하나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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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사
기사입력 2014-08-03 [13:37]

 © 무예신문
오는 4일(월)부터 8일(금)까지 5일간 부산 낙동고 및 부산시설관리공단 핸드볼팀은 중국 베이징시의 청소년핸드볼 선수들과 친선경기를 가진다.

이번 친선경기는 부산국제교류재단이 우호협력 차원에서 선수들을 초청한 것으로 특히 양 시간 우호협력도시 관계 체결 이후 처음 실시되는 스포츠 종목 교류라 주목되고 있다.

이번에 초청된 베이징청소년핸드볼교류단은 베이징사범대학교 부속 려운실험고등학교(北京师大励耘实验学校) 소속 핸드볼팀으로 이들은 ▲부산 낙동고 및 부산시설관리공단 핸드볼 선수들과 친선경기 및 교류, ▲부산시설관리공단 훈련 참관, ▲부산외대 캠퍼스 시찰, ▲다도체험 및 부산문화탐방 등의 시간을 갖는다.

부산국제교류재단은 “이번 청소년핸드볼교류를 통해 선수들 간 우의를 다지고 기량을 더욱 발전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며, 향후 스포츠 종목 교류 활성화 외에도 양 시간 더욱 다채로운 교류를 펼치며 긴밀한 우호협력 관계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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