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여자골프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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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14-07-30 [23:35]


31일부터 내달 3일까지 4일간 충남 태안 골든베이 골프&리조트에서 ‘한화금융 클래식 2014’가 열린다.

세계적인 선수 최나연, 장하나를 비롯해 LPGA, KLPGA, JLPGA 선수 등 132명이 참석하는 이번 대회는 총 상금 12억원이 걸려있는 최대 규모이다.

한편 오늘 본 대회전 이벤트형식으로 열린 한화자선경기에서는 우승자들이 상금 4천만원을 태안군 사랑장학회와 체육회에 전액 기부해 훈훈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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