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예지도자들, 건전한 졸업식 문화 사수한다!

졸업식 후 뒤풀이 예상지역 등에 대한 인력을 집중 배치, 예방순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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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사
기사입력 2014-02-13 [11:15]

 © 무예신문
 
졸업식 시즌을 맞이하여 무예지도자들이 건전한 졸업식 문화 정착을 위해 직접 나섰다. 한국청소년폭력예방 광주광역시협회(회장 최병식)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광주 천곡중학교, 월봉중학교, 전산고등학교, 광주예술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예방 및 건전한 졸업식 캠페인』을 실시했다.

정부의 4대악(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근절정책 중 하나인 이번 행사는 광주시협회를 비롯하여 광산경찰서 첨단지구대, 첨단2동 학생사랑지역협의회대원들이 함께 학생들이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로 일탈행위를 하지 않도록 학교폭력 예방 홍보 및 SOS지원단 홍보물을 배부하고 117 신고요령 등을 홍보했다.

 
이날 최병식 광주협회장은 “광주교육지원청, 광주지방경찰청, 시민경찰자원봉사대 등과 함께 졸업식 후 뒤풀이 예상지역 등에 대한 인력을 집중 배치, 예방순찰 등 건전한 졸업문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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