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좀비' 정찬성, 조제 알도와 비화 공개

‘나는 대한민국 파이터다! 방송… 한국인 최초 UFC 타이틀 매치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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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효 기자
기사입력 2014-02-07 [15:06]

▲사진=SPOTV2 © 무예신문

7일 밤 11시부터 방송되는 ‘나는 대한민국 파이터다!(약칭 나대파)’의 6회에서는 지난 5회에 이어 한국인 최초로 UFC 타이틀 매치를 가졌던 정찬성 2편이 방송된다. 지난 5회가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UFC 진출과 지난 과정들을 다루었다면, 이번 6회에서는 역사적인 조제 알도와의 타이틀 매치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특히 조제 알도는 현존하는 UFC 챔피언 중 스피드, 타격, 체력, 기술 모든 면에서 완벽한 무결점의 파이터로 칭송 받고 있다. 비록 아쉬운 패배로 끝났지만 정찬성이 첫 포문을 연 챔피언의 길은 그를 비롯한 여러 대한민국 파이터들에게 희망이 된 것임에는 명확하다.

나대파 6회에서는 이 조제 알도와의 타이틀 매치인 UFC 163을 중심으로 정찬성의 이야기를 펼쳐 나가며, 정찬성 선수에 대한 인터뷰 등이 포함된다.
‘나는 대한민국 파이터다!(약칭 나대파)’의 는 한국인 파이터들이 UFC의 무대를 누비고 있는 가운데 SPOTV2가 이들을 집중 조명하기 위해 만든 특집 프로그램으로 지난 1월 1일부터 방송되고 있다.

한편 7회에서는 타렉 사피에딘에게 분패하였지만 대한민국 남아의 투혼을 전 세계에 알렸던 임현규 선수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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