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5회 동계체전, 오는 2월 26일 ‘팡파르’

빙상, 아이스하키, 스키, 바이애슬론, 컬링 등 5종목서 실력 겨뤄

가 -가 +

유기효 기자
기사입력 2014-01-21 [15:53]

 © 무예신문
 
동계스포츠의 대제전 『제95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오는 2월 26일(수)부터 3월 1일(토) 4일간 서울, 강원, 경기, 충남, 경북 등지에서 열린다.

이번 동계체전은 소치동계올림픽으로 인하여 전 대회보다 10일 정도 늦게 개최되며 경기는 빙상(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스키(알파인, 크로스컨트리, 스노보드), 바이애슬론, 컬링 등 5종목에서 그 기량을 겨룬다.

전국체전은 국민들에게 스포츠 보급과 스포츠 정신을 고취하여 국민의 체위를 향상시키며, 지방체육의 저변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한편 이번 동계체전 개회식은 26일 오전 10시 강원 용평리조트(드래곤벨리호텔 볼룸)에서 거행된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유기효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