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리사 “대한민국 체육은 지금 심장마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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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진 기자
기사입력 2013-12-10 [12:21]

 
 
지난 12월 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태릉선수촌 기능 유지 및 가치보존을 위한 국민 대토론회』에서 공동 주최자인 이에리사 의원은 “태릉선수촌은 대한민국 체육의 심장”이라면서 “심장이 멎으면 죽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태릉선수촌 문제로 토론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자 더 이상 기회가 없을 것”이라고 밝힌 뒤 “왜 태릉선수촌이 체육인들 것이 아닌가. 진천이 완공되면 왜 이사를 가야만 하는가. 어떻게 하면 태릉선수촌을 지키고, 생활하고 훈련하고, 각종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올릴까를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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