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릿대, 스트레스 받는 현대인들에게 효과

줄기를 베어서 조리, 바구니, 삼태기 등을 만들어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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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임헌선 기자
기사입력 2013-11-20 [13:04]

 
벼과(─科 Poaceae)에 속하는 상록성 관목. 키는1~2m, 지름은 3~6㎜로서 가지를 많이 있고 우리나라 중.남부의 산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조릿대는 산죽이라고도 하며 시누대, 얼룩 조릿대 등 산에서 자라는 키 작은 야생 대나무를 말하는 것으로 옛날에는 줄기를 베어서 조리, 바구니, 삼태기 등을 만들어 활용했다고 한다.

산죽의 잎은 항암작용, 살균작용, 항궤양 작용이 뚜렷하며 특히 정상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암세포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한 산죽은 항암작용 그리고 고혈압, 위십이지장궤양, 만성간염, 당뇨병에 치료효과가 있다고 전해오고 있다.

조릿대는 생명력이 몹시 강인하고 몸속의 유황성분과 소금기를 많이 함유하고 있는 까닭에 갖가지 난치병 치료에 신통할 만큼 좋으며, 조릿대 잎은 간의 열을 풀어주어 정신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요즘 사람들에게도 좋은 약으로 활용될 수 있다.

 
불면증이나 신경쇠약에도 조릿대 잎차를 늘 마시면 효험이 있으며 조릿대 잎을 달인물을 2세 이상 되는 아이에게 먹이면 체질이 근본적으로 튼튼하게 바뀌어 커서 잔병 없어질 수 있다고 전해 내려오고 있다.

조릿대의 잎으로 차를 끓여 마시는 사람은 있지만  조릿대가 여러가지 암, 당뇨병, 고혈압, 위궤양, 등에 놀랄 만큼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많이들 알고 있지 못하다. 조릿대는 인삼을 능가한다고 할 만큼 놀라운 약성을 지닌 약초이다.
 
대나무 중에서 약성이 제일 강하여 조릿대 한 가지만 써서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 위염, 위궤양, 만성간염·암, 등의 난치병이 완치된 경우가 있다는 학계의 보고도 있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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