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실업탁구대회서 金2ㆍ銅 2 획득 '쾌거'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훈련 통해 전국 명문 탁구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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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사
기사입력 2013-03-25 [13:32]

 
대전시설관리공단 탁구팀이 지난 19일(화)부터 22일(금)까지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2013 춘계회장기 한국실업탁구대회』에 출전해 개인 단‧복식 금메달, 개인단식과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따는 등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서동철․임재현 선수가 출전한 개인복식과 임재현선수가 출전한 개인단식에서 금메달 2개를, 서영균 선수가 출전한 혼합복식과 서동철선수가 출전한 개인단식에서 동메달 2개를 각각 따냈다.

이번 대회의 성과는 선수단의 고강도 훈련과 국군체육부대에서 전력강화 전지훈련 등을 했으며, 특히 공단의 적극적인 지원과 전국 대회 우승을 향한 선수들의 결연한 의지로 일궈낸 것이다.

대전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을 통해 전국 명문 탁구팀으로의 굳건한 자리를 지킬 것이다”며 “앞으로 있을 전국체육대회 우승으로 대전을 알리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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