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전국동계체전 종합 3위 올라

1위 경기도 1,353점, 2위 서울 1015점에 이어 강원도 92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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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본
기사입력 2013-02-22 [22:37]

강원도가 지난 21일 폐막한 '제94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40개·은메달 50개·동메달 64개 등 총 154개의 메달을 획득, 종합점수 928점으로 1위인 경기도 1353점, 2위 서울 1015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

마지막날 열린 빙상 여일반 1500m에서 강원도 노선영은 2분5초64로 이주연(동두천시청·2분7초29)를 제치고 우승, 전날 3000m에서 은메달에 머문 아쉬움을 달랬다. 팀동료인 이승진 또한 2분8초14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노선영과 이승진은 전경은(도빙상경기연맹)과 조를 이뤄 출전한 단체전 결승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했다.
 
이와 함께 남고부에서는 1500m 에 출전한 박진일(강원체고)이 1분58초73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여초부에 출전한 김하윤(금병초)은 2분20초39로 2위를 차지했다.

단체전 계주에서도 김희수·유진석·장용민 조가 남고부 은메달, 그리고 남대부(고석훈·박석민·이진영조)와 여고부(김계영·조환희·현지문), 남초부(노예준·정호진·함석민)도 각각 동메달을 차지하는 등 강원도가 목표인 3위 수성을 달성하는데 힘을 보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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