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년전 대백제의 부활 ‘백제문화제’ 시동

2012녹색생활실천 전국대회, 제21회 충청남도민 생활체육대회 병행

가 -가 +

유기효 기자
기사입력 2012-08-29 [13:54]

 
1400년 대백제의 부활, 『제58회 백제문화제』가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7일까지 부여구드래를 비롯한 시가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와 관련 부여군청은 자체 제작한 홍보릿플릿을 제작해 9월초 배포하고, 홍보아치, 홍보탑, 안내판을 설치하는 등 홍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각 부서별 분담계획을 수립해 추진보고회를 3차에 걸쳐 진행하는 등 백제문화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백제문화제는 29일 혼불점화, 주제공연, 축하공연, 불꽃 쇼 등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부여군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백제역사문화행렬과 백제사비천도 고유제, 백마강 옛 다리 건너기를 비롯해 올 해 처음 선보이는 ‘퍼레이드 교류왕국 대백제’ 등이 펼쳐진다.

 
또한 이 기간동안 ‘2012녹색생활실천 전국대회(10월 4일~6일)’와 ‘제21회 충청남도민 생활체육대회(10월 5일~7일)’가 병행 개최되어 볼거리가 더욱 풍성한 백제문화제가 될 전망이다.

또한 이번 백제문화제는 관광객 체험 및 참여행사를 대폭 강화해 백마강변 코스모스와 함께하는 자전거타기, 백제속의 부소산길 걷기, 열기구타기 체험, 강바람타고 즐기는 수상레저체험교실 등 백마강 수변을 중심으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유기효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