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女핸드볼 대표팀, 한자리서 만나다

오는 27일 SK핸드볼 경기장에서 개막 이벤트로 사인회 개최… 가수 박완규도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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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효 기자
기사입력 2012-08-24 [15:23]

 
대한핸드볼협회는 오는 8월 27일 오후 5시 30분부터 서울 송파구 SK핸드볼 경기장에서 런던올림픽 여자핸드볼 대표팀 사인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SK핸드볼 코리아리그’는 지난 2월 개막했으나 3월 중순 올림픽 준비를 위해 경기가 중단되었다. 이어 후반기 개막행사를 겸한 이벤트로 치러지는 이번 사인회에는 런던올림픽 4강의 주역인 류은희, 조효비(이상 인천시체육회), 권한나(서울시청), 이은비(부산시설관리공단), 주희(대구시청) 등이 참가한다. 또한 가수 박완규도 개막경기 시구자로 나서며 사인회에 동참한다.

대한핸드볼협회는 “5개월여 만에 재개되는 후반기리그인 만큼 장바구니, 팔찌 등 다채로운 경품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핸드볼 코리아 후반기 정규리그는 내달 14일까지 진행된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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