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균, 새마을중앙회장 선거 출마 예정

조직 확대 및 ‘새마을의날’ 제정에 앞장… 지도자들 출마 강력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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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임헌선, 지광수 기자
기사입력 2012-02-13 [13:30]

오노균 前 대전태권도협회장이 새마을중앙회 회장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노균 前 협회장은 현재 대전시 새마을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오는 16일 정기총회를 끝으로 임기만료한다. 오 前 협회장은 재임하는 동안 탁월한 리더십으로 대전새마을의 위상제고와 조직 확대에 크게 기여했으며 특히 ‘새마을의 날(4월 22일)’ 제정에 앞장섰으며 새마을세계화사업 예산 18억원의 국비를 확보 하는데도 탁월한 수완을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대전시 새마을지원조례제정은 물론 새마을이동빨래방(새마을차) 구입비 9천8백만원을 본예산에 계상했으며 한민학교에 최초로 ‘글로벌새마을학과’를 신설하고   국회의원 주최 새마을 포럼을 개최하는 등 우리나라 SMU새마을운동에 앞장서 왔다.

마당발로 알려진 오 前 협회장은 많은 지도자들로부터 차기 중앙회장으로 출마를 강력히 권고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태권도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 前 협회장은 충북 청원 출신으로 고려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충청대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민학교 부총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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