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왕지아인, “저 사람 맞아요” 증거 제시

현재 블로그 방문자 150만명을 육박하는 등 폭발적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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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나 기자
기사입력 2011-02-17 [21:53]

비현실적인 외모로 인형이 아니냐는 논란이 휩싸였던 중국의 한 여고생이 자신은 사람이 맞다고 증거를 제시했다.

최근 마네킹 닮은 외모로 화제인 왕지아인(王嘉韻)은 나이 18세, 키 164cm, 몸무게 42kg이며 선전시 징화 중영문실험중학교 고3의 학생으로 아빠는 홍콩 사람이고 어머니는 충칭사람이라고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薄) 프로필은 밝혔다.

현재 그녀의 블로그에는 150만명이 방문했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인형논란으로 왕지아인은 친구 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사람”이라고 해명했으며, 왕지아인의 여동생 왕지아리(王嘉麗)와 왕지아이(王嘉怡)도 우월한 미모의 소유자 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어떻게 사람 얼굴이 이럴 수가 있는냐”며 “현실에서는 나올수 없는 얼굴이다. 인형이라 해도 믿겠다”, “집안들이 다 여신이다”며 대단하다는 반응이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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