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정경미 아들, 남다른 펀치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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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1-07-27 [14:08]

▲ 사진: 윤형빈 인스타그램 (무예신문)


개그맨 윤형빈이 아들 윤준 군과 즐겁게 놀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윤형빈(41)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아빠를 상대로 이렇게까지 할 일이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글러브를 착용한 아들이 펀치를 시도, 윤형빈이 미트로 받아주는 장면이 담겨있다.

 

윤형빈은 ‘로드FC’, ‘꿈나무’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아들에게 격투기를 가르치겠다는 의미가 담긴 것으로 해석된다.

 

윤형빈은 오래전부터 남다른 격투기 사랑을 보여줬다. 2014년에는 종합격투기 프로 대회 ‘ROAD FC 014’에 출전, 일본의 타카다 츠쿠다와 싸워 KO승을 거뒀다. 이후에도 윤형빈은 꾸준히 종합격투기와 복싱을 수련하며 변함없는 격투기 사랑을 드러냈다.

 

최근에는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에도 출전, 상대인 유재석(김명곤복싱짐)을 스탠딩 다운시키며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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