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태권도 첫날 노메달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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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21-07-25 [11:51]

▲ 도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  (무예신문)


우리나라가 도쿄올림픽 태권도 종목 첫날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 남자 58㎏급 올림픽 랭킹 1위인 장준(한국체대)이 결승 진출에 실패한 것이다.

 

24일, 장준은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태권도 경기 첫날 남자 58㎏급 4강전에서 모하메드 칼릴 젠두비(튀니지)에게 19-25로 져 결승행이 불발됐다. 

 

장준은 16강전에 이어 8강전은 승리했지만 4강전에서 패했다.

 

금메달 유력 후보였던 여자 49㎏급의 심재영(춘천시청)은 자신의 첫 올림픽을 8강에서 마무리했다. 심재영은 8강전에서 일본의 야마다 미유에게 7대16으로 졌다. 

 

심재영은 야마다가 4강에서 세계 1위 파니파크 옹파타나키트(태국)에게 12대34로 패자부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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