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충북 국제무예액션영화제 부위원장 맡아… 성공 개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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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1-07-23 [11:53]

▲ 사진:충청북도  (무예신문)

 

배우 이범수(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제3회 충북 국제무예액션영화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탠다.

 

이범수는 국제무예액션영화제 집행부위원장을 맡았다. 21일 충북도청을 방문한 이범수는 이시종 충북도지사(충북문화재단 이사장)로부터 영화제 집행위원 위촉장을 전달받았다.

 

영화제의 집행위원이자 부위원장으로 활약할 이범수는 보다 내실 있는 무예액션영화제의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영화제가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홍보의 역할도 수행할 계획이다. 특히 영화제 홍보대사와 개막식 초청인사 등 영화제 홍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날 이시종 지사는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명품배우인 이범수 씨가 영화제의 성공을 위해 함께 하게 돼 든든하고,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한다”며 “영화제가 안전하고 알찬 행사로 진행되고 무예액션영화의 요람이자 세계적인 영화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수는 “고향인 청주에서 진행하는 좋은 콘텐츠의 의미 있는 영화제에 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게 돼 영광스럽다”며 “영화제가 널리 알려지고 성공리에 개최할 수 있도록 최대한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3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무예액션을 주제로 영화제로서 오는 10월 청주시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국내ㆍ외 20개국의 장·단편 영화 50여 편을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병행해 상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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