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 사범님 사회공헌 활동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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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1-04-01 [17:31]

▲ 2020 찾아가는 태권도 교실 (무예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하 재단)은 사회적·문화적·경제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태권도 교실’을 운영할 지도사범을 4월 9일까지 모집한다.

 

재단은 지도 경력과 사범 자격증, 공인 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지도사범을 선발할 계획으로 선발된 사범은 태권도원에서 지도법과 성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 코로나19 관련 방역 지침 준수 안내 등  워크숍을 통한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찾아가는 태권도 교실’ 선정단체는 경북 구미시 도량마을돌봄터,  전남 보성군 보성군청소년문화의집, 서울 송파구 인투비전스쿨, 경남 창원시 창원시마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경기 시흥시 거모종합사회복지관 등 총 10곳이다.

 

재단은 5월부터 주 1회 15주간 태권도 교실 운영을 할 예정이다. 세부 운영은 선정된 단체 및 지도사범과의 협의를 통해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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