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 2021 순천만 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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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1-03-04 [17:46]

 ▲ 무예신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021 순천만 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가 연기됐다.

 

대한유도회는 “당초 이달 22일부터 27일까지 전남 순천에서 개최 예정이던 ‘2021 순천만 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를 코로나19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바, 참가 선수단의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잠정 연기한다”고 4일 밝혔다.

 

이어 “추후 동 대회의 개최 일정은 코로나19 재확산 추이를 보면서 개최 일정을 재 공지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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