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등용문 로드FC 센트럴리그, 내달 2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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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1-02-25 [12:38]

▲ 로드FC  (무예신문)


프로파이터를 꿈꾸는 유망주들의 등용문인 ‘ROAD FC 제56회 센트럴리그’가 오는 3월 20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로드짐 군산점에서 열린다.

 

센트럴리그는 격투기 유망주들은 물론 취미로 즐기는 이들까지 모두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경기는 선수들의 실력에 따라 구분되어 진행된다.

 

또한 ROAD FC 정문홍 회장, 김대환 대표가 직접 현장에서 경기를 보고 선수를 발굴한다.

 

로드FC는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중국 북경, 상해 등과 최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을 제작, 동남아시아 진출 선언을 한 글로벌 종합격투기 단체다.

 

CJ <주먹이 운다>, MBC <겁 없는 녀석들>, SBS 미디어넷 <맞짱의 신>, 중국판 주먹이 운다 <베이징 익스프레스>, 인도네시아판 <맞짱의 신>,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베테랑,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쌈 마이웨이 등 10년째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과 격투 관련 영화, 드라마에 제작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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