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태권도장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23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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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1-01-27 [17:38]

 ▲ 무예신문


경북 안동에 있는 태권도장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3명 발생했다.

 

27일 안동시에 따르면 미래태권도장 관련 누적 확진자가 23명이다. 전날 확진자 2명이 발생해 역학 조사를 벌였고 이날 오전 7명, 오후 14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가운데 초등학생을 비롯한 어린이는 15명이다.

 

시는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와 감염 경로 파악 등 역학 조사에 나섰으며 태권도장 수련생과 가족, 학원 건물 방문자 등 240여명에 대한 검사에 나섰다.

 

안동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8일까지 어린이집 94곳에 휴원하도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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