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수 회장 “일상 회복하고, 무예계도 활기를 되찾는 2021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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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21-01-14 [15:01]

▲ 대한기도회 합기도무술협회 회장 최상수 (무예신문)


코로나로 인해 멈춰버린 행복한 일상이 그립고, 걱정거리가 마를 날이 없었던 힘든 2020년도였습니다.


개개인 모두가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를 비롯해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이 위기를 잘 극복했으면 합니다.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21년은 부지런함과 풍요로움의 상징인 하얀 소처럼 정진하고, 큰 복이 들어와 기쁨 속에 뜻 하신 바 모든 일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무예계도 2020년 5월에 통과된 무진법이 정착화 되어야 합니다.

 

백신과 여러 치료제 개발 등 긍정적인 소식이 들리기를 바랍니다. 일선 체육관에서 무예를 수련하는 기합소리가 울려 퍼지는 세상이 오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대한기도회 합기도무술협회
회장 최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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