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갑길 이사장 “맡은 바 소임 다하며, 미래 준비하는 국기원으로 거듭 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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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21-01-14 [14:55]

▲ 국기원 이사장 전갑길(무예신문)


존경하는 태권도 가족 여러분!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한 해 동안 태권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태권도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국기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와 여러 가지 문제들로 인해 몹시 어려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권도 가족들을 위해 국기원태권도시범단의 온라인 공연을 준비해 선보이고, 국기원 예산을 긴축재정으로 운용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태권도 사범들에게 성금을 전달하는 등 최선을 다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이후의 국기원 사업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등 국기원이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고 미래를 준비하는데 주력했습니다.  아직도 우리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지만, 2021년 새해는 시작됐습니다.

 

국기원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맡은바 최선을 다할 것이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태권도 가족 여러분께 힘이 될 수 있도록 더욱더 분발할 것입니다.

 

태권도 가족 여러분도 애정 어린 마음으로 국기원을 응원해주시고 태권도의 발전을 선도하는 세계태권도본부로서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국기원
이사장  전갑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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