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충효태권도합기도장, 이웃 위해 사랑의 라면 마스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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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1-01-13 [10:10]

▲ 사진 : 아산시(무예신문)

 

충효태권도합기도장(관장 이환희)은 12일 배방읍행정복지센터(읍장 오세규)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160만원 상당 사랑의 라면 2001개와 37만원 상당 마스크 738개를 전달했다.

 

이날 기부한 라면과 마스크는 충효태권도합기도 원생 100여명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고사리손으로 직접 가져와 훈훈함을 전했으며, 라면과 마스크는 관내 저소득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환희 관장은 “어렵게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아이들과 함께 준비했다”며 “이번 후원이 아이들에게도 값진 경험이 됐으리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계속 후원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오세규 읍장은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쁜 마음으로 라면을 가지고온 아이들의 밝은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며 “후원물품은 저소득층 분들에게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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