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필라테스ㆍ태권도ㆍ당구장 관계자들과 비대면 간담회 가져

가 -가 +

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1-01-07 [20:33]

▲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 (무예신문)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김정배 제2차관은 반복되는 집합금지와 집합제한 조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내 체육시설업계 관계자들과 1월 7일 비대면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체력단련장, 필라테스장, 요가장, 태권도장, 합기도장, 수영장, 검도장, 골프연습장, 에어로빅장, 당구장, 특공무술도장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일률적인 방역지침이 아닌 업종별 특성이 반영된 실내체육시설 방역지침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내체육시설 업계에서는 다른 업종과의 형평성을 고려, 철저한 방역을 전제로 한 영업 허용, 사업장 및 피해 규모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 등을 요청했다.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