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태권도원 청소년 인성 캠프’ 청소년 수련활동으로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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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1-01-05 [12:31]

  ▲ 무예신문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청소년 수련활동’으로 ‘태권도원 청소년 인성 캠프’가 인증받았다.

 

태권도진흥재단(이하 재단)은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 심사에서 최근 인증을 받아 2021년부터 2024년까지 ‘태권도원 청소년 인성 캠프’를 중학생 대상으로 운영한다.

 

태권도원 청소년 인성 캠프에서는 ‘나도 태권도인’, ‘챌린지 태권도’, ‘樂 태권도’, ‘태권도 시범을 만들어 보자’ 등 태권도복을 착용한 상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도복과 띠에 대한 의미와 태권도 예절을 배우고, 조별로 태권도 기본 기술과 태권체조를 활용한 태권도 시범을 만들어 보는 등 인성 함양과 창의적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재단은 2015부터 2019년까지 ‘태권도 인성 함양 캠프’, ’태권도를 통한 위대한 체인지 캠프‘를 인증받아 10여 곳의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재단 김용 사업본부장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심신단련 등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캠프 운영과 관련한 시기와 방법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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