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기춘, 나이트에서 여성 폭행

단순 폭행으로 양쪽이 원만히 합의 귀가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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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효 기자
기사입력 2009-10-19 [09:23]

2008 베이징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유도 국가대표 왕기춘(21, 용인대) 선수가 지난 17일 오전 1시 20분경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에 있는 모 나이트클럽에서 A씨(22, 여)를 때린 혐의로 입건됐다.

18일 용인경찰서은 “왕기춘 선수가 나이트클럽에서 A씨와 시비 끝에 뺨을 한 차례 때린 혐의로 입건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단순 폭행사건으로 양쪽이 원만히 합의, 처벌을 원하지 않아 18일 오전 5시30분께 귀가 조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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