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맹주 맥그리거, 다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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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20-11-26 [15:11]

▲ 무예신문


UFC를 호령했던 코너 맥그리거가 은퇴를 번복하며, 옥타곤으로 돌아온다. 맥그리거는 2021년 1월 복귀전을 선언했다.

 

UFC는 내년 1월 24일(한국시각) UFC 257에서 맥그리거가 더스틴 포이리에와 라이트급 경기를 펼친다고 11월 23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지난 6월 은퇴를 선언했던 맥그리거는 반 년 여 만에 다시 UFC로 돌아오는 것이다. 맥그리거는 2014년 9월 UFC 178에서 포이리에를 만나 1라운드 1분 46초만에 TKO승을 거둔 바 있다. 포이리에 입장에서는 복수전이 되는 셈이다.

 

2020년 11월 24일 현재 라이트급 랭킹으로는 포이리에가 2위, 맥그리거가 4위이여서 맥그리거가 도전하는 입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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