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IOC 선수위원, 대한탁구협회장 연임 성공

가 -가 +

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0-11-25 [10:44]

▲ 무예신문


유승민(38)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 대한탁구협회 연임에 성공, 4년 더 단체를 이끌게 됐다.

 

대한탁구협회는 11월 24일 “제25대 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유승민 위원의 결격사유를 심사했으며, 심사 결과 하자가 없다고 결론을 내려 유 위원의 당선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유 위원은 지난해 5월 조양호 前 한진그룹 회장의 별세로 공석이 된 협회장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바 있다. 이번 연임으로 유 위원은 2021년 총회부터 2025년 총회까지 4년 더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