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룩스 유도단, 안창림ㆍ조구함 영입…전국 최강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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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0-11-24 [16:46]

▲ 무예신문


필룩스 유도팀이 전국 최강의 팀으로 재도약하기 위해 국가대표 간판급 선수들을 영입했다.

 

필룩스 유도단은 11월 23일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안창림(73kg이하급), 2018 바쿠 세계대회금메달리스트 조구함(100kg이하급) 선수와 남자유도팀을 이끌 감독으로 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송대남 지도자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필룩스그룹(회장 배상윤)은 비인기종목 선수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2018년 국내 유일의 순수 민간기업 실업팀인 ‘필룩스 유도선수단’을 창단했다.

 

필룩스 유도선수단은 이번 영입으로 안창림(73kg이하급), 이문진(81kg이하급), 조구함(100kg이하급), 김성민(100kg이상급), 김잔디(57kg이하급), 한희주(63kg이하급) 선수등을 보유하게 됐다.

 

필룩스그룹 배상윤 회장은 “선수라면 흘린 땀에 비례하는 삶을 누려야 한다. 소속팀 선수들이 올림픽 도전에만 정진 할 수 있도록 최고의 환경을 만들어 줄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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