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장애인체력인증센터, ‘찾아가는 측정버스’ 첫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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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0-11-16 [15:33]

▲ 무예신문


충남장애인체육회 애인체력인증센터는 도내 거주 장애인을 대상으로 과학적인 체력측정과 맞춤형 운동처방으로 충남 장애인 체육복지 서비스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측정버스 시범사업은 지난 1년여 간 충남 15개 시군에서 참여하지 못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하게 됐으며, 11월 16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충남장애인체육회 특장버스를 활용하여 찾아가게 된다.

 


방문하는 시군은 공주시, 보령시, 서산시, 부여군, 예산군 5개이다. 이달 16일 보령시(시각장애인연합회·장애인체육회)를 시작으로 5개 시군의 8개 단체를 대상으로 순회 체력측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충남장애인체육회 변현수 사무처장은 “충남 전 지역의 고른 체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도내 13만 장애인들의 체육활동 참여 활성화는 물론 건강 체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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