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린, 킥복싱ㆍ무에타이 여자 밴텀급 챔피언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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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임성진 기자
기사입력 2020-11-09 [17:36]

▲ 무예신문


‘전국 아마추어 제171회 세계프로킥복싱ㆍ무에타이 한국 여자 밴텀급 챔피언 타이틀매치’가 11월 8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 문화광장 특설링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 체크, 마스크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경기결과 박서린 선수(인천대한)가 황소림 선수(ANA)를 판정승으로 이기고 한국의 새로운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세계프로킥복싱무에타이총연맹 박석우 총재는 “코로나19로 개최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배민훈 서울총괄본부장을 비롯해 선수 및 지도자들의 협조로 무사히 대회를 치르게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회는 대한청소년전통호국무예전국연합, 세계프로킥복싱무에타이총연맹, 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이 주최,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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