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예센터, 세미나 개최 ‘코로나19 팬데믹: 무예의 대응과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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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0-11-09 [12:08]

▲ 무예신문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이사장 이시종)가 오는 11월 12일 오전 10시 ‘2020 국제 무예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팬데믹: 무예의 대응과 미래’란 주제로 코로나19로 드러난 무예 분야 문제와 그 대응책을 공유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무예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참석인원은 50명으로 제한하지만, 유튜브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세미나는 서울대학교 한경구 교수의 ‘팬데믹 상황과 평화를 위한 무예교육의 역할’이란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팬데믹과 무예의 종목별 대응, 팬데믹 이후 무예의 미래, 리빙 헤리티지 시리즈 ‘전통무예’ 출판 기념회 등으로 진행된다.

 

박창현 사무총장은 “국경을 초월한 위기와 새로운 상황 앞에서 이번 세미나가 무예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생각하고, 대응 역량을 키우며, 나아가 새로운 기회를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충청북도, 충주시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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