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태 총재 “대한민국 무예계를 연결하는 가교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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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20-10-22 [13:24]

▲ 세계무술연맹 총재 정화태 (무예신문)

무예신문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2년 첫 걸음을 내디딘 이래 수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무예계 정론지로서 자리매김하기까지 다양한 소식과 깊이 있는 컬럼으로 무예계 각계각층의 소통을 촉진해 온 매체가 무예신문입니다. 무예계가 나아갈 올바른 방향과 정책도 제시해 왔습니다. 무예신문 종사자들의 노력에 무예인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19로 대면 활동이 어려워진 요즘 신체활동이 중심이 되는 무예계가 체감하는 어려움은 상대적으로 더 클 것입니다. 전례 없는 상황에 방향을 잃었거나 어려움에 처한 무예계에 올바른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언론의 역할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무예신문이 많은 무예인들에게 큰 희망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무예신문의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세계무술연맹
총재 정화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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