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갑길 이사장 “우수한 정보와 공정한 보도로 무예계의 버팀목이 되어주길”

가 -가 +

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20-10-22 [12:40]

▲국기원 이사장 전갑길 (무예신문)

무예신문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2년 출발한 무예신문은 무예인들의 복지, 행정, 정책 등 각종 무예 소식 전달을 위해 막중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무예인들이 소통하게 하는 것은 물론 태권도를 비롯한 무예계가 올바른 방향을 지향할 수 있도록 기여했습니다. 무예신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태권도는 물론 무예계가 해결해야 할 과제는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위기를 빨리 헤쳐 나가기 위해 국기원 임직원들은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할 것입니다.


무예신문도 국기원과 함께 위기 회복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정한 보도로 독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언론이 되기를 바랍니다.

 

무예신문의 18주년을 축하하며, 임직원과 독자여러분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기원
이사장 전갑길

무예신문 편집부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