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신 회장 “무예신문 창간 18주년을 축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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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20-10-22 [12:35]

▲대한민국태권도협회 회장 최창신 (무예신문)

18년은 결코 짧은 기간이 아닙니다. 무예신문은 이 긴 기간 동안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26개국의 무예, 체육인들을 위해 다양한 소재와 발 빠른 취재로 넓은 정보 공유를 가능하게 해주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무예인들의 입장에 서서, 곧은 의지와 함께 그들의 입장을 견고하게 대변하며 드넓은 자부심을 고취시켜주었습니다. 이러한 무예신문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무예인들은 수련을 게을리 하지 않고 각자의 위치에서 과거 한 자리에 모여 닦아온 기술을 뽐내고, 화합의 장이 다시 오기를 깊이 기원하고 있습니다.


무예신문이 무예인들에게 18년이라는 기간 동안 동반자의 역할을 해준 것에 대해 너무나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무예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대한민국태권도협회
회장 최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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