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수 회장 “무예계의 등대 불을 밝힌 지 18년 앞으로도 희망찬 소식 전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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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20-10-22 [12:29]

▲ 대한기도회 합기도무술협회 회장 최상수 (무예신문)

무예계의 등대 불을 밝힌 지 18년입니다. 대한민국 무예단체와 무예인 모두의 희망인 무예신문은 이제 어엿한 청년의 나이로 성장했습니다.


코로나로 일상이 비대면 방식으로 바뀌면서 무예계도 현안을 보고, 듣고, 대안을 말 할 수 있는 현장방식에서 온라인을 통한 정보공유형으로 활동 방식이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정보제공이 모두에게 절실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무예신문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입니다.


무예신문이 앞으로도 무예ㆍ체육계 발전을 위해 더 많은 희망찬 소식을 전해 주기 바랍니다. 최종표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그간 무예계 발전을 위해 헌신한 것에 대해 대한기도회 합기도무술협회 전회원의 감사한 마음을 대신 전합니다.


무예신문사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한기도회 합기도무술협회
회장 최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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