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묵 총재 “무예인과 소통하고 고락을 함께해 온 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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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20-10-22 [12:28]

▲ 대한본국검예협회 총재 임성묵 (무예신문)

긴 세월 동안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면서 무예인과 소통하고 고락을 함께해 온 매체가 무예신문입니다. 지금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우리 무예인들의 어려움은 매우 큽니다.


무예신문은 이러한 시국에 무예계의 흩어진 소식과 여론을 모아 소통시키고 무예계가 나아갈 방향을 선도해주고 있습니다. 이는 무예인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로 다가옵니다. 그 간 곁에서 무예신문의 노고를 지켜 본 한 사람으로서 부디 건승을 이뤄 전문 언론의 새 지평을 열어 주기를 바랍니다.

 

창간 18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무예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무예신문 임직원 분들의 노력에도 감사를 표합니다.

 

아울러 무예신문을 사랑하는 독자와 무예인들도 매체가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겠습니다. 다시 한 번 무예신문의 창간 18주년을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본국검예협회
총재 임성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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