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욱 이사장 “무예신문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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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20-10-22 [12:00]

▲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이상욱 (무예신문)

국기 태권도를 비롯해 무예와 체육계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무예신문의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무예신문은 창간이래. 발로 뛰는 취재와 깊이 있는 기사를 통해 무예 체육계 성장에 이바지 해 왔습니다.


무예신문의 노력과 함께 우리 태권도진흥재단은 지구촌 각 국가를 대상으로 한 태권도 공공문화외교와 진흥 및 보급사업을 통해 태권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 말 준공 하는 ‘태권전ㆍ명인관’은 태권도원 역사에 큰 획을 그을 것입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이러한 노력들과 함께 앞으로도 국기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무예신문 창간 18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대한민국 무예와 체육의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태권도진흥재단 전 임직원과 더불어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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