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일웅 회장 “무예신문, 무예의 등불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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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20-10-22 [11:52]

▲ 대한선무예협회 회장 허일웅 (무예신문)

무예신문 창간 18주년을 맞아 모진 고난을 헤쳐 가며 버텨온 무예신문에 찬사를 보냅니다. 무를 숭상한 나라는 흥했고 천시한 나라는 망했습니다. 우리에게는 지금 상무정신이 어느 때보다 절실합니다.

 

2020년은 대한민국 무예가 오랫동안의 진통 끝에 태동하는 시기입니다. 문화유산인 무예에는 자아의 생존방위, 동양 철학의 지혜, 미학의 정취, 예술학의 운치, 문화학의 정신이 응집 되어 있습니다.


전통 문화로서 무예의 핵심적 가치는 보건성, 무술성, 예술성입니다.


이러한 민족 유산을 우리는 연구, 개발, 보존해야 합니다. 할 일이 태산같이 많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무예신문의 역할은 막중합니다. 이제 좀 더 밝게 불을 비추어 무예계의 큰 등불이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무예신문의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리며, 임직원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대한선무예협회
회장 허일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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