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곤 회장 “무예신문 창간 18주년을 축하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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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20-10-22 [11:49]

▲ 홍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문명곤(무예신문)

창간일이 엊그제 같은데 무예신문을 발행한 지가 18년이 되었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가 패닉상태입니다. 무예계도 대재난 앞에 엄혹한 시간을 보내며 모두들 힘들게 버티고 있는 실정입니다.

 

북은 스스로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반드시 울려줘야 그 소리가 납니다. 무예신문이 좋은 콘텐츠와 올바른 가치를 전하면, 우리 무예체육인들도 이에 호응해야 합니다.


창간 18주년을 맞은 무예신문은 무예사회의 공동선 회복과 공동체적 가치를 지면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전 세계 무예인들에게 무예계 정론과 소망을 전하는 신호등이 될 수 있는 신문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홍콩에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홍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문명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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