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좀비’ 정찬성, 오르테가에 무릎 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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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20-10-19 [17:59]

▲ 사진 : 무예신문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브라이언 오르테가에 패했다. 이로써 페더급 타이틀 도전권은 수포로 돌아갔다.

 

정찬성(페더급 4위)은 10월 18일(한국 시각)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80 메인이벤트에서 2위 오르테가에게 5라운드 종료 0대3으로 판정패를 당했다.

 

정찬성은 2라운드에서 결정타를 맞았다. 2라운드 후반 과감한 공격을 시도하다가 오르테가의 백스핀 엘보우 공격을 당했다. 이후 정찬성은 무너져 갔다.

 

4라운드 초반 공세를 폈지만 오르테가의 레그킥에 고전했다. 오르테가는 항상 일정한 간격을 두고 경기를 풀어갔다.

 

정찬성은 경기 말미에 펀치로 승부를 걸었지만, 오르테가는 점수 방어해 주력하면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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