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내년 생활체육시설 확충 위해 1,219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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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20-10-18 [13:29]

▲ 사진은 단순 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무예신문)


충청북도가 내년 생활체육시설 확충과 개보수를 위해 1,219억원을 투입한다.

 

충북은 시군과 협력해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중앙부처에 지속 대응한 결과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기금 공모에 16개, 체육진흥시설지원(균특)에 17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403억 9천만원을 확보했다.

영동 국민체육건강센터, 괴산 청안 반다비 체육센터를 2023년 건립한다.

 

체육진흥시설지원(균특) 사업은 총사업비 909억 5천만원 규모로 음성 생활체육공원 조성, 옥천 다목적체육관 건립, 청주 배드민턴전용체육관 건립 등이다.

 

현재 추진 중인 22개 계속 사업까지 완료하면 충북에는 종합운동장 2개, 생활체육공원 3개, 수영장형 체육관 11개, 실내체육관 12개 등이 확충돼 생활체육 균형발전 및 황금기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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