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융ㆍ복합 콘텐츠 개발 위한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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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0-10-18 [13:18]

▲ 무예신문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를 복합형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한 세미나가 개최된다.

 

‘충주 국제무예액션영화제 문화콘텐츠로서의 활용방안’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4일 수안보파크호텔에서 세미나가 열린다.

 

안태근 교수(서울디지털대학교)의 ‘이소룡 영화의 발자취’, 이상훈 감독(미디어박스 회장)‘무예액션영화제의 콘텐츠로서의 활용방안’, 정재성 시의원(전 영산대 교수)의‘택견의 정체성과 미래’, 마르크 오리비에 루보(Marc-Olivier Louveau)감독의 ‘동·서양의 무예 정신과 아시아 무예의 성공’이라는 테마로 진행된다.

 

좌장은 청주대학교 연극영화학부 김경식 교수가 맡았으며, 패널로는 주호성(영화감독), 왕호(영화감독), 박효근(영화인협회 충주지회장), 천승철(영화사 울림 대표), 윤호노(충북일보 기자)등이 참여한다.

코로나 19 영향에 따른 언택트 무관중으로,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로 전 세계에 온라인 송출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김경식 교수는 “세계무술축제, 무예마스터쉽대회, 무예액션영화제를 하나의 문화콘텐츠로서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택견전수관, 세계무술공원과 최근 준공된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등 하드웨어를 무예산업으로 육성시켜 문화와 무예가 상생할 수 있는 복합형 콘텐츠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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